MLB 25 시즌 가장 기대를 받았던
최고구속 165KM 던지는 일본선수
사사키 로키가 홈구장 첫 등판에
팬들에게 기대에 미치지 못한 모습
마이너리그 내려가라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3월 30일 LA다저스 VS 디트로이트
경기에 선발로 나선 사사키 로키의
모습에 바로 팬들은 화가 난 모양임
경기기록을 보면 결과적으로만 보면
LA다저스 7:3으로 승리한 경기이다.
그러나 승리투수는 사사키 로키가
얻어낸 것이 아니고 오히려 사사키는
1회 2 실점을 하는 모습을 모였다.
사사키의 기록은 1.2이닝 3피 안타
2 자책점 4 볼넷 2 삼진 투구 수 61구
이것이 사사키가 메이저리그 등판
첫 모습으로 기록이 남아있다.
1.2 이닝을 소화하면서 문제점들은
투구 수가 무려 61구이다 1이닝에서
평균 15-18구 정도를 예상 5회까지
선발투수가 소화를 해주며 에이스는
그보다 많은 이닝을 소화해 주는 편
그러나 사사키는 아직까지는 메이저
레벨이 되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LA타임스는 " 사사키는 메이저리그에
투구할 준비가 안 된 듯하다. 컨트롤의
문제가 심각하다"이런 말을 하면서까지
그에게 실망한 표현을 써 내려갔다.
더욱이 타임스는 사사키는 이런 식의
경기력이라면 내년쯤에는 잊힐 수도
있다는 발언까지 한 것으로 기사에
작성된 것을 보면 더한 표현도 있을 듯
그렇다면 메이저리그 개막전 구속과
마구에 가까운 스플리터로 극찬받던
사사키가 정말 아직까지는 메이저에
적응을 못한 것으로 받아 들여야 할까?
투수의 경우 컨디션이 굉장히 예민한
존재들이다 보니 그날그날 당일마다
컨디션 조절에 민감한데 이렇게까지
선수를 몰아붙이는 이유는 단 하나
사사키가 속한 팀은 MLB 최고구단인
LA다저스이기 때문에 기대치가 높다.
그런 구단에서 이런 식의 피칭모습은
팬들이 허용하지 않는다는 언론사들
일침으로 기대대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을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
솔직히 2이닝도 채우지 못하고서
마운드에서 내려올 거라고는 생각을
하지도 못했는데 사실 충격적인 투구
그러나 이렇게 쓴소리를 듣고 각성을
한다면 또 한 번 극찬으로 팬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도 있기 때문에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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